2007년 07월 31일
일과 일상과 그리고 담범벅.
지난주 토요일 그러니까 7/28일 부터 해운대 신도시의 어딘가의 전문식당의 주방에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할 시간도 아깝고 게임할 시간도 아깝고 오로지 잠을 추구 하고 싶습니다.
이런거였군요 주방의 일이라는것은.
하루가 어찌 갔는지. 오늘 뭘 했는지. 손엔 왜 이런 비리릿 하는 냄새가 나는지. 기억이 안날정도입니다.
쉴새없이 켜진 조리대의 가스불은 그야말로 불가마가 따로없고, 땀은 등줄기를 타다못해 땀목욕을 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때 문 에 . 당분간 제대로된 포스팅 못합니다.
제로영역의 파일들이 사라지지 않게끔은 와볼 생각이니 그점은 염려마시길..
그럼 굿나잇!
# by | 2007/07/31 00:52 | 일상 생활은 후훗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