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일상과 그리고 담범벅.

지난주 토요일 그러니까 7/28일 부터 해운대 신도시의 어딘가의 전문식당의 주방에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할 시간도 아깝고 게임할 시간도 아깝고 오로지 잠을 추구 하고 싶습니다.

이런거였군요 주방의 일이라는것은.

하루가 어찌 갔는지. 오늘 뭘 했는지. 손엔 왜 이런 비리릿 하는 냄새가 나는지. 기억이 안날정도입니다.

쉴새없이 켜진 조리대의 가스불은 그야말로 불가마가 따로없고, 땀은 등줄기를 타다못해 땀목욕을 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때 문 에 . 당분간 제대로된 포스팅 못합니다.

제로영역의 파일들이 사라지지 않게끔은 와볼 생각이니 그점은 염려마시길..

그럼 굿나잇!

by 함하까 | 2007/07/31 00:52 | 일상 생활은 후훗 | 트랙백 | 덧글(0)

모르면 웃을수 없다 럭키☆스타.

가볍게 보기시작한 럭키스타.

아니 실은 가볍지 않았다..



문제의 gif 파일 .. 나의 아름다운 돌들을 누가 이렇게!!

수소문 끝에 최근 방영하기 시작한 럭키스타 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이 재앙의 시작이었다.

그들의 환호엔 이유가 있다

by 함하까 | 2007/07/23 04:56 | 애니는 그럭저럭 | 트랙백 | 덧글(0)

애) 신의 손가락 그는 전차계의 영웅이다.




악희 ~いたずら~ 네이밥 사전에선
명) 장난, 장난질
로 나와있다. 내용은 장난이 아니지만서도 주인공 입장에서는 손장난일뿐이다.
그의 소문난 손장난. 오늘도 그는 전차에 몸을 실는다.






견학하러가기

by 함하까 | 2007/07/23 04:12 | 금단의 제로영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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